남서태평양 라우분지 TA22 해산의 해저지형 및 자력특성 연구

Title
남서태평양 라우분지 TA22 해산의 해저지형 및 자력특성 연구
Author(s)
최순영; 김창환; 박찬홍; 김형래
Publication Year
2016-04-21
Abstract
본 연구는 2009년 한국해양기술원 연구선 온누리호를 이용하여 라우분지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Tofua Arc 내 여러 해산들을 대상으로 지구물리조사를 수행하였다. 이중 TA22 해저산에 해당되는 해저지형자료와 해상지자기자료를 이용하여 해저지형과 지자기분포, 자화분포를 함께 분석하였다. TA22 해산의 해저지형은 왼쪽과 오른쪽 두 개의 정상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 정상부마다 칼데라가 위치하고 있다. TA22 해산의 자기이상분포는 북쪽의 고이상대와 남쪽의 저이상대가 광역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고이상대와 저이상대가 칼데라를 중심으로 남북으로 확연히 구분되어 있다. 자극화변환된 자기이상분포는 공통적으로 두 칼데라를 중심으로 고이상대가 형성되어 있으며 특히 칼데라 중심보다 칼데라 경계면인 해산 정상부 사면부분에서 더욱 강한 고이상대가 나타난다. Parker and Heusis(1974)으로 구한 TA22 해산의 자화분포를 살펴보면 저자화대는 두 칼데라의 중심에서 약한 저자화를 나타내고 있고 해산 남쪽과 북서쪽에 강한 저자화대가 분포한다. 이렇게 칼데라 주변에서의 해저지형, 자기이상분포, 저자화대분포와 기존 탐사에서 서쪽 칼데라에서 열수풀룸신호와 변질된 암석이 발견된 것을(KIOST, 2010) 종합하였을 때, TA22 해산에서 열수광상의 존재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탄성파단면과 자기이상을 함께 모델링하여 해저광상파악에 대한 더욱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포, 자화분포를 함께 분석하였다. TA22 해산의 해저지형은 왼쪽과 오른쪽 두 개의 정상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 정상부마다 칼데라가 위치하고 있다. TA22 해산의 자기이상분포는 북쪽의 고이상대와 남쪽의 저이상대가 광역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고이상대와 저이상대가 칼데라를 중심으로 남북으로 확연히 구분되어 있다. 자극화변환된 자기이상분포는 공통적으로 두 칼데라를 중심으로 고이상대가 형성되어 있으며 특히 칼데라 중심보다 칼데라 경계면인 해산 정상부 사면부분에서 더욱 강한 고이상대가 나타난다. Parker and Heusis(1974)으로 구한 TA22 해산의 자화분포를 살펴보면 저자화대는 두 칼데라의 중심에서 약한 저자화를 나타내고 있고 해산 남쪽과 북서쪽에 강한 저자화대가 분포한다. 이렇게 칼데라 주변에서의 해저지형, 자기이상분포, 저자화대분포와 기존 탐사에서 서쪽 칼데라에서 열수풀룸신호와 변질된 암석이 발견된 것을(KIOST, 2010) 종합하였을 때, TA22 해산에서 열수광상의 존재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탄성파단면과 자기이상을 함께 모델링하여 해저광상파악에 대한 더욱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4874
Bibliographic Citation
2016년 춘계 지질과학기술 공동학술대회, pp.281 - 282, 2016
Publisher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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