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해역 특성에 적합한 천해용 우회양빈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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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박원경 -
dc.contributor.author 심재설 -
dc.contributor.author 김학석 -
dc.date.accessioned 2020-07-15T20:33:06Z -
dc.date.available 2020-07-15T20:33:06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6-10-14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4540 -
dc.description.abstract 방파제 등 인공구조물 건설로 인한 파랑차폐역 형성으로 백사장 침식과 하구 및 항내매몰이 동시 발생하고 있어 어항 이용 불편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준설비용이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은 현상을 해결하고자 해양수산부와 지자체에서 원인분석 및 대책수립을 위하여 다수의 모니터링 용역과 지속적인 유지준설이 수행 되고 있다.본 연구에서는 해역별 우회양빈 기술의 타당성 검토를 통하여 우리나라 동해안에 적합한 천해용 우회양빈시스템을 개발하였다.침식 및 매몰이 심각한 동해안 지역을 대상으로 수요특성 및 연안환경을 분석한 결과 우회 또는 순환양빈의 주요 수요지역은 대부분 어항 및 하구역 주변에 다수분포하며 처리용량 5,000m3/year~20,000m3/year 이며 횟수는 년 1회 이상, 이송거리는 1.5km 내외, 작업수심은 육상해빈~수심 5m이내, 연안역 파랑조건은 0.5m이내(년중 출현빈도 63%)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조사된 연안해역 특성에 적합한 천해용 우회양빈 장비의 개발방향으로 자항식 해상이동과 내파성능 및 안정성을 고려하여 개발을 수행하였다.개발된 우회양빈시스템의 경제성 분석을 위해 준설물량 24,150m3/월(처리용량 150m3/hr), 작업시간 7hr/day, 23day/month, 장비수명 7년, 장비 임차조건 등을 고려하여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현재 어항 유지준설에서 주로 수행중인 Grab 준설방법보다 63%의 공사비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나 경제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연안방재학회 -
dc.relation.isPartOf 제4회 한국연안방재학회 연례학술대회 초록집 -
dc.title 연안해역 특성에 적합한 천해용 우회양빈시스템 개발 -
dc.title.alternative Development Shallow water Sandbypass System appropriate for the Coastal waters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66 -
dc.citation.startPage 66 -
dc.citation.title 제4회 한국연안방재학회 연례학술대회 초록집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제4회 한국연안방재학회 연례학술대회 초록집, pp.66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Domain Management Research Division > Marine Disaster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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