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도해역에서 수온역전현상이 음파전달에 미치는 연구

Title
이어도해역에서 수온역전현상이 음파전달에 미치는 연구
Alternative Title
Study of effects of water temperature inversion layer on underwater sound propagation in IEODO area
Author(s)
김성현; 최복경; 김병남; 김응
KIOST Author(s)
Kim, Seong Hyeon(김성현)Choi, Bok Kyoung(최복경)Kim, Byoung Nam(김병남)Kim, Eung(김응)
Publication Year
2016-10-27
Abstract
이어도해역에서 2014년 여름과 가을에 해양물리환경조사를 실시하였다. 하계는 성층이 강하고 표층 혼합층이 얕은 천해역의 특성을 보였다. 성층이 서서히 약해지고, 표층 혼합층이 길게 형성되는가을에는 중층부근에서 표층보다 높은 수온이 높게 나타나는 수온역전현상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수온역전현상은 이 해역을 지배하는 2가지 해수유동 성분인 조류와 대마난류의 세력에 의한 현상으로판단된다. 수온역전현상이 발생한 추계와 그렇지 않은 하계의 음파전달 양상을 비교하였다. 하계의음파전달형태는 음원 수심에 따라 다르게 형성되었으며, 성층 이심(40 m)에 음원이 존재할 경우 가장 멀리까지 전파하였으며, 수온약층 이천에 존재하는 경우에는 음파전파가 불량하였다. 수온역전 현상이 발생한 추계에는 표층 혼합층 수심이 얕아져 음원수심 6 m의 경우 표층 주변을 따라 전파하였다. 수온역전층에 음원이 존재하는 수심 20, 40 m의 경우 수온역전층에 음파가 갇혀서 멀리까지 전파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심해에서 나타나는 SOFAR 채널과 매우 유사한 결과로 판단된다.는 수온역전현상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수온역전현상은 이 해역을 지배하는 2가지 해수유동 성분인 조류와 대마난류의 세력에 의한 현상으로판단된다. 수온역전현상이 발생한 추계와 그렇지 않은 하계의 음파전달 양상을 비교하였다. 하계의음파전달형태는 음원 수심에 따라 다르게 형성되었으며, 성층 이심(40 m)에 음원이 존재할 경우 가장 멀리까지 전파하였으며, 수온약층 이천에 존재하는 경우에는 음파전파가 불량하였다. 수온역전 현상이 발생한 추계에는 표층 혼합층 수심이 얕아져 음원수심 6 m의 경우 표층 주변을 따라 전파하였다. 수온역전층에 음원이 존재하는 수심 20, 40 m의 경우 수온역전층에 음파가 갇혀서 멀리까지 전파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심해에서 나타나는 SOFAR 채널과 매우 유사한 결과로 판단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4437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추계 학술 대회, pp.329, 2016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Marine Security,Physical Oceanography,Underwater Acoustics,해양방위,해양물리,수중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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