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 동경 67도의 탄소인자 분포

Title
인도양 동경 67도의 탄소인자 분포
Alternative Title
Distribution of carbon parameters along 67oE in the Indian Ocean
Author(s)
최상화; 조소설; 강동진; 노태근
KIOST Author(s)
Choi, Sang-Hwa(최상화)Cho, Sosul(조소설)Kang, Dong-Jin(강동진)Rho, Taekeun(노태근)
Publication Year
2017-11-03
Abstract
인도양 서측해역의 수층내 탄소인자의 분포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2017년 7월 R/V 이사부를 이용해 동경 67도를 따라 북위 5도에서 남위 16도까지 1도 간격으로 수층의 용존무기탄소와 총알칼리도를 분석하였다. 모든 정점에서 표층부터 바닥층까지 채수하였으며, 북위 3도와 적도, 남위 3, 6, 9, 12, 15도 정점에서는 약 26~28개, 그 외 정점에서는 약 10~12개 수심에서 채수하였다. 시료는 VINDTA 3C를 이용해 총알칼리도는 전위차법으로, 용존무기탄소는 전류량법으로 선상에서 분석을 완료하였다. 총알칼리도와 용존무기탄소 농도는 스크립스 해양연구소 Dr. Dickson의 CO2 CRM (Batch #150)을 분석 세트마다 함께 분석해 기준으로 삼았다.용존무기탄소는 표층에서 1947~2020 μμmol/kg, 심층에서 2280 ~ 2320 μmol/kg의 범위를 보였으며 표층 유광대에서 수심에 따르 농도가 빠르게 증가하는 전형적인 영양염 수직분포를 나타냈다. 전반적인 용존무기탄소 농도는 관측을 시작한 북위 5도부터 남위 3도까지 점차 증가하였으며, 이후 남쪽으로 다시 농도가 감소하는 형태를 보였다. 총알칼리도는 표층에서 2264 ~ 2337 μmol/kg의 범위를 보였으며, 심층에서 2391 ~ 2414 μmol/kg의 범위를 보였다. 총알칼리도는 용존무기탄소에 비해 적은 범위의 변화를 나타냈다.으며, 북위 3도와 적도, 남위 3, 6, 9, 12, 15도 정점에서는 약 26~28개, 그 외 정점에서는 약 10~12개 수심에서 채수하였다. 시료는 VINDTA 3C를 이용해 총알칼리도는 전위차법으로, 용존무기탄소는 전류량법으로 선상에서 분석을 완료하였다. 총알칼리도와 용존무기탄소 농도는 스크립스 해양연구소 Dr. Dickson의 CO2 CRM (Batch #150)을 분석 세트마다 함께 분석해 기준으로 삼았다.용존무기탄소는 표층에서 1947~2020 μμmol/kg, 심층에서 2280 ~ 2320 μmol/kg의 범위를 보였으며 표층 유광대에서 수심에 따르 농도가 빠르게 증가하는 전형적인 영양염 수직분포를 나타냈다. 전반적인 용존무기탄소 농도는 관측을 시작한 북위 5도부터 남위 3도까지 점차 증가하였으며, 이후 남쪽으로 다시 농도가 감소하는 형태를 보였다. 총알칼리도는 표층에서 2264 ~ 2337 μmol/kg의 범위를 보였으며, 심층에서 2391 ~ 2414 μmol/kg의 범위를 보였다. 총알칼리도는 용존무기탄소에 비해 적은 범위의 변화를 나타냈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3628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pp.213, 2017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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