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 서측해역의 수층내 해양탄소 분포 특성

Title
인도양 서측해역의 수층내 해양탄소 분포 특성
Alternative Title
Distributions of oceanic carbon parameters in the western Indian Ocean
Author(s)
최상화; 최유정; 조소설; 박소예나; 강동진; 노태근
KIOST Author(s)
Choi, Sang Hwa(최상화)Cho, So Sul(조소설)Kang, Dong Jin(강동진)Rho, Tae Keun(노태근)
Alternative Author(s)
최상화; 최유정; 조소설; 박소예나; 강동진; 노태근
Publication Year
2018-10-25
Abstract
인도양 서측해역의 해양내 탄소인자의 분포를 이해하기 위해 2017년 7월 1차 조사 이후 2018년 4월 R/V 이사부를 이용해 수층의 용존무기탄소와 총알칼리도를 분석하였다. 2017년 7월에는 동경 67도를 따라 북위 5도에서 남위 16도까지 관측을 수행했으며, 2018년 4월에는 동경 60도를 따라 남위 13도에서 남위 3도까지, 동경 67도를 따라 남위 3도에서 남위 25도까지 1도 간격으로 모든 정점에서 표층부터 바닥층까지 정점별로 10~28개 수심에서 채수하였다. 시료는 VINDTA 3C를 이용해 총알칼리도는 전위차법으로, 용존무기탄소는 전류량법으로 선상에서 분석을 완료하였다. 총알칼리도와 용존무기탄소 농도는 스크립스 해양연구소 Dr. Dickson의 CO2 CRM (Batch #150, 161)을 분석 세트마다 함께 분석해 보정하였다.

용존무기탄소는 표층 유광대에서 수심에 따라 농도가 빠르게 증가하는 전형적인 영양염의 수직분포 형태를 보였다. 남-북 방향의 분포 특징으로는 용존무기탄소와 총알칼리도 모두 적도에 가까울수록 수층 전체에서 높은 값을 보였으며, 총알칼리도에 비해 용존무기탄소의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났다. 동-서 방향의 분포 특징으로는 용존무기탄소와 총알칼리도 모두 동경 60도 종단면에서 동경 67에 비해 전체적으로 높은 값을 보였으며, 동경 67도에서는 동경 60도 종단면에 비해 수층내 유기물에 의한 탄소증가가 더 컸던 것으로 보였다.18년 4월에는 동경 60도를 따라 남위 13도에서 남위 3도까지, 동경 67도를 따라 남위 3도에서 남위 25도까지 1도 간격으로 모든 정점에서 표층부터 바닥층까지 정점별로 10~28개 수심에서 채수하였다. 시료는 VINDTA 3C를 이용해 총알칼리도는 전위차법으로, 용존무기탄소는 전류량법으로 선상에서 분석을 완료하였다. 총알칼리도와 용존무기탄소 농도는 스크립스 해양연구소 Dr. Dickson의 CO2 CRM (Batch #150, 161)을 분석 세트마다 함께 분석해 보정하였다.

용존무기탄소는 표층 유광대에서 수심에 따라 농도가 빠르게 증가하는 전형적인 영양염의 수직분포 형태를 보였다. 남-북 방향의 분포 특징으로는 용존무기탄소와 총알칼리도 모두 적도에 가까울수록 수층 전체에서 높은 값을 보였으며, 총알칼리도에 비해 용존무기탄소의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났다. 동-서 방향의 분포 특징으로는 용존무기탄소와 총알칼리도 모두 동경 60도 종단면에서 동경 67에 비해 전체적으로 높은 값을 보였으며, 동경 67도에서는 동경 60도 종단면에 비해 수층내 유기물에 의한 탄소증가가 더 컸던 것으로 보였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998
Bibliographic Citation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pp.46, 2018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qrcode

Items in ScienceWatch@KIOST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