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토세 동안 발생한 북동태평양 퇴적 결층: 심해퇴적물 대자율이방성 연구

Title
플레이스토세 동안 발생한 북동태평양 퇴적 결층: 심해퇴적물 대자율이방성 연구
Alternative Title
Interruption of sedimentation process in the NE Pacific by Antarctic bottom current during Early Pleistocene: anisotropy of magnetic susceptibility evidence
Author(s)
김원년; 고영탁; 형기성
KIOST Author(s)
Kim, Wonnyon(김원년)Ko, Youngtak(고영탁)Hyeong, Kiseong(형기성)
Publication Year
2018-11-20
Abstract
남극 저층해류의 발달은 제3기에서 제4기로 지질시대가 변화하는 시기에 태평양에서 발생한 가장 특징적인 자연현상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저층해류의 발달 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찾기 위해 퇴적율이 낮은 북동 적도 태평양(북위 10도 내외)에서 심해퇴적물 주상시료를 획득하여, 자성광물의 배열상태 및 상대적인 유속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대자율 이방성(anisotropy of magnetic susceptibility, AMS)을 측정하였다. 전형적인 퇴적상은 하부에서부터 화산쇄설물이 우세한 Unit III, 남반구 기원의 Unit II, 중국 기원의 Unit I 순으로 나타나지만, 지역적으로는 각 unit의 두께 차이가 두드러지며 특정 unit 전체가 관찰되지 않기도 한다. Be 연대측정 결과, 대부분 Unit II에서 약 2백만년을 경계로 퇴적결층이 나타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869
Bibliographic Citation
KGU2018 초록집/KGU2018, pp.38, 2018
Publisher
대한지질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대한지질학회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Paleomagnetism,Environmental Science,Geology,고지자기,환경과학,지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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