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측인도양에서 인간에 의한 탄소의 해양 흡수량 추정

Title
서측인도양에서 인간에 의한 탄소의 해양 흡수량 추정
Alternative Title
Estimates of anthropogenic carbon inventory in the Western Indian Ocean
Author(s)
박소예나; 최상화; 노태근; 강동진; 김예슬
KIOST Author(s)
Park, Soyeona(박소예나)Choi, Sang-Hwa(최상화)Rho, Taekeun(노태근)Kang, Dong-Jin(강동진)Kim, Yeseul(김예슬)
Publication Year
2019-05-16
Abstract
인도양 서측해역에서 산업혁명 이후 인간에 의한 탄소의 해양 흡수량을 추정하기 위하여 2017년 7월(67°E/5°N-16°S, KIOS2017)과 2018년 4월(60°E/3°S-13°S, 67°E/3°S-25°S, KIOS2018) R/V이사부를 이용하여 해수 중 용존무기탄소(Dissolved Inorganic Carbon, DIC)와 총알칼리도(Total Alkalinity)를 분석하였다. TrOCA(Tracer combining Oxygen, inorganic Carbon, and total Alkalinity, Touratier and Goyet, 2004)를 이용하여 1994-1996년, 2017년, 2018년의 anthropogenic carbon(Canth)을 계산하였으며 측정한 Canth 값을 사용하여 anthropogenic carbon inventory(mg C/m2, in Canth)를 추정하였다.위도 16.3°S~ 2.8°S 해역에서 KIOS2017, KIOS2018 수주(water column)의 평균 in Canth는 각각 323mg C/m2, 314 mg C/m2로 WOCE보다 24~28 % 증가하였다. Potential density(σθ )가 26.0보다 작은 대기 경계면을 포함하는 수층에서는 WOCE 관측결과보다 21 mg C/m2 (34 %), 26.0 ~ 27.3 σθ 에서는 52 mg C/m2(95 %)의 증가를 보인다. 26.0 ~ 27.3 σθ 의 anthropogenic carbon inventory 증가율이 높은 것으로 보아 지난 20 년간 인도양의 anthropogenic carbon 유입에는 중층순환의 기여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KIOS의 potential density가 27.3 이상인 수층에서는 in Canth가 WOCE에 비해 작게 나타났는데 이는 KIOS 관측선의 평균수심이 WOCE에 비해 얕아 나타난 결과로 판단되며, 따라서 두 값의 직접비교는 적절치 않아 보인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647
Bibliographic Citation
2019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pp.251, 2019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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