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도양 남적도 해역에서 동물플랑크톤의 수층별 분포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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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박채린 -
dc.contributor.author 주세종 -
dc.date.accessioned 2020-07-15T08:30:59Z -
dc.date.available 2020-07-15T08:30:59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9-05-17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629 -
dc.description.abstract 동물플랑크톤의 시·공간적인 분포와 구성은 수층 환경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도양은 태평양/대서양에 비해 동물플랑크톤의 분포 및 군집 구조에 대한 연구가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특히, 본 연구 해역은 적도반류와 남적도 해류가 만나는 해역으로서 5월에는 적도 제트 기류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시·공간적으로 해류특성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동물플랑크톤의 수층별 분포와 군집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2018년 5월에 서인도양 남적도 해역의 두 정점(MOIR1801: 8°S, 68°E MOIR1802: 11°S, 66°E)에서 다중개폐식네트(MOCNESS 면적 1 ㎡, 망목 200 ㎛)를 이용하여 표층으로부터 수심 1500 m까지 수층별로 동물플랑크톤을 채집하였다. 조사정점 모두에서 엽록소(Chl-a) 최대층은 수심 100 m에서 형성되었으나, 엽록소 최대층에서의 엽록소 농도는 적도에 가까운 정점에서 약 10배 정도 높게 나타났다. 동물플랑크톤의 현존량도 엽록소 농도와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MOIR1801: 2-510 inds.m-3 MOIR1802: 0-27 inds.m-3). 출현한 동물플랑크톤 주요 분류군은 요각류, 모악류, 난바다곤쟁이류, 연체동물, 야광충으로서, 전 수층에서 요각류(60%)가 우점하였으며 수심이 깊어질수록 요각류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하였다. 특히, 수심 300 m 이상에서는 야광충, 다모류 유생, 십각류 유생 등이 출현하다가 수심이 깊어질수록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에, 대형 요각류(Metridia spp., Neocalanus spp.)는 수심 500 m 이하에서만 출현하였다. 하지만 두 정점의 동물플랑크톤 군집 구조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해역에서는 수층환경특성이 동물플랑크톤 군집의 수평적 분포보다는 수직적 분포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
dc.relation.isPartOf 2019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
dc.title 서인도양 남적도 해역에서 동물플랑크톤의 수층별 분포 특성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118 -
dc.citation.startPage 118 -
dc.citation.title 2019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
dc.contributor.alternativeName 박채린 -
dc.contributor.alternativeName 주세종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2019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pp.118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Marine Resources Research Division > Global Ocean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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