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동물플랑크톤 연구 발자취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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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강정훈 -
dc.date.accessioned 2020-07-15T06:50:44Z -
dc.date.available 2020-07-15T06:50:44Z -
dc.date.created 2020-02-11 -
dc.date.issued 2019-10-31 -
dc.identifier.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2194 -
dc.description.abstract 국내 주요 학술지를 대상으로 핵심어 “동물플랑크톤”을 3종의 검색엔진(국가과학기술정보센터, 디비피아, 한국수산연구정보센터)을 가동하여 현재까지(1971년~2019년) 검색된 논문들을 확인하였다. 연구주제는 분류, 채집, 분포특성, 실험적 접근, 먹이망과 피-포식 관계 등으로 구분되었고, 분포특성 연구와 피-포식 관계에 관한 내용이 다수를 차지하였다. 동물플랑크톤 연구에 관한 최초 게재논문은 1971년에 한국수산학회지에 게재된 “한국 서해의 동물성 플랑크톤량의 경년변화에 관한 연구” 였다. 이후 1998년까지 매년 1편 정도의 논문이 게재되다가 점차 증가하여 2006년도에는 14편까지 기록한 후 감소하여 현재까지 1편을 기록하고 있다. 본 논문들은 한국해양학회, 한국수산학회, Ocean and Polar Research, 한국환경생물학회 및 한국해양환경공학회에 활발히 게재되었다. 연구수행 해역은 동해, 서해, 남해 및 제주해역의 내만, 연안역 그리고 외양역의 다양한 곳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2012년 이후에는 다양한 환경키워드와 접목된 동물플랑크톤 연구가 다수 게재되었으며, 특히 미세플라스틱과 선박평형수와 관련된 연구가 눈에 띄었다. 동물플랑크톤 생태학 연구의 기초인 동정(identification)의 밑거름인 분류 연구는 1995년에 교육부에서 펴낸 한국동식물도감 중 제 35권 동물편(해양동물플랑크톤)을 통해 기틀이 마련되었다. 2009년에 편찬된 해양과학총서(한국해양동물플랑크톤: 요각류를 중심으로)와 2010년, 2013년, 2014년에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편찬한 한국의 무척추 동물(해산 부유성 요각류)이 구체적인 관찰정보를 제시하여 종 판별의 완성도를 높였다. 동물플랑크톤 연구는 다양한 요구상황에 직면하 -
dc.description.uri 2 -
dc.language Korean -
dc.publisher 한국해양학회 -
dc.relation.isPartOf 추계 한국해양학회 -
dc.title 중형동물플랑크톤 연구 발자취와 방향 -
dc.title.alternative Past and future studies of mesozooplankton -
dc.type Conference -
dc.citation.conferencePlace KO -
dc.citation.endPage 1 -
dc.citation.startPage 1 -
dc.citation.title 추계 한국해양학회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추계 한국해양학회, pp.1 -
dc.description.journalClass 2 -
Appears in Collections:
South Sea Research Institute > Risk Assessment Research Center > 2. Conference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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