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보강 플라스틱 파형관

Title
섬유보강 플라스틱 파형관
Alternative Title
A FIBER REINFORCED PLASTIC CORRUGATED PIPE
Author(s)
한택희; 강영종; 김재권; 강진욱; 이명섭
KIOST Author(s)
Han, Taek Hee(한택희)
Application Date
2005-08-25
Registration Date
2007-07-27
Application No.
10-2005-0078440 KIPRIS
Registration No.
10-0745651
Country
KO
Abstract
이에 원천적으로 부식에 대한 저항성이 강한 합성수지재료를 사용한 파형관이 개발되었고, 이러한 종류의 합성수지관은 길이를 길게할 수 있기 때문에 관연결접속부의 수가 적게 되며 비교적 가요성이 있어 곡선상배관이 가능한 등의 장점으로 지중매설작업을 비약적으로 단축할 수 있어 근자에 많이 이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지중매설관은 강력한 토압에 견딜수 있는 내압성을 가지게 할 필요가 있으므로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서는 관벽의 두께를 크게 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경우 합성수지재료가 대량으로 필요하게 되며 운반이나 부석작업이 용이하지 않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상기한 바와 같이 합성수지관의 결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특허등록 제28931호(발명의 명칭 : 지하매설용 내압합성수지파이프)가 제시 되었는바, 상기 발명은 도 1에서 보는 바와 같이 파형으로 구성된 관의 볼록부의 전역 및 그 볼록부에 연결된 양측벽에 걸쳐서 연속된 구조로 금속박재판을 보강재로 매입함으로써 내압강도를 향상 시키도록 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따라서 종래 합성수지에 비하여 강도가 상당히 높은 스테인레스 강판등의 보강재가 매입되는 것이므로 보강재가 상당히 엷은 재질의 것이라 할지라도 합성수지만으로 된 파형관보다 높은 내압강도를 갖는 이점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상기한 바와 같은 보강재가 삽입된 합성수지관은 보강재의 양측 횡방향 절곡부가 서로 일정간격을 두고 이격되어 있거나 서로 단순히 겹쳐진 상태로 매입된 것으로서 제품을 생산할 때 불량률을 증가하는 요인이 되었으며, 제품을 배관 시공할 때와 배관 시공된 후에도 내압강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합성수지재 파형 오목부가 갈라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1404
Type
Patent
Related Researcher
Research Interests

Structural Engineering,Composite Structure,Marine Energy,구조공학,합성구조,해양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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