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예측 전문가 포럼 - 유럽과 호주의 해양예보

Title
해양 예측 전문가 포럼 - 유럽과 호주의 해양예보
Author(s)
김영호
Publication Year
2012-08-29
Abstract
예보체계를 현업체계에 적용하기 시작한지 반세기가 지난 기상분야와는 달리 그동안 해양 분야에서의 예보체계 개발은 20세기 후반까지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지난 1990년대 이후로 세계 각국에서 해양예보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연구가 활발히 수행되었고 그 결과들로 전지구 및 지역 해양예보체계가 구축되기 시작했다. 해양분야에서 예보체계의 개발이 가능해진 이유를 몇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Dombrosky et al., 2009). 첫째, 실제적인 환경에 적용 가능한 해양수치모델이 개발되었다. 특히, 수치모델의 공동 개발 및 자유로운 배포가 이루어지면서 발전 속도가 빨라졌으며 확대되었다. 둘째, 해양수치모델에 적용 가능한 자료동화기법들이 개발되었다. 일반적으로 자료동화기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수치모델을 위해 요구되는 것보다 더 많은 전산자원을 요구하기 때문에 기존의 알고리즘을 단순화하면서도 복잡한 해양현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실제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하였다. 셋째, 슈퍼컴퓨터와 저장용량의 발달로 예보체계를 구동함에 있어 요구되는 전산자원을 감당할 수 있게 되었다. 본 발표에서는 호주와 유럽의 해양예보 체계를 돌아보고 향후 한국의 해양예측 체계를 수립하는데 참고하고자 한다.고자 하는 연구가 활발히 수행되었고 그 결과들로 전지구 및 지역 해양예보체계가 구축되기 시작했다. 해양분야에서 예보체계의 개발이 가능해진 이유를 몇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Dombrosky et al., 2009). 첫째, 실제적인 환경에 적용 가능한 해양수치모델이 개발되었다. 특히, 수치모델의 공동 개발 및 자유로운 배포가 이루어지면서 발전 속도가 빨라졌으며 확대되었다. 둘째, 해양수치모델에 적용 가능한 자료동화기법들이 개발되었다. 일반적으로 자료동화기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수치모델을 위해 요구되는 것보다 더 많은 전산자원을 요구하기 때문에 기존의 알고리즘을 단순화하면서도 복잡한 해양현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실제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하였다. 셋째, 슈퍼컴퓨터와 저장용량의 발달로 예보체계를 구동함에 있어 요구되는 전산자원을 감당할 수 있게 되었다. 본 발표에서는 호주와 유럽의 해양예보 체계를 돌아보고 향후 한국의 해양예측 체계를 수립하는데 참고하고자 한다.
URI
https://sciwatch.kiost.ac.kr/handle/2020.kiost/20706
Bibliographic Citation
해양예측 전문가 포럼 한국의 해양 예측, 오늘과 내일, pp.0, 2012
Publisher
국립기상연구소/한국해양학회
Type
Conference
Language
Korean
Publisher
국립기상연구소/한국해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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